창원 불모산 터널서 1톤 트럭 불..납품 마스크 불 타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0. 3. 2. 12: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10시 23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불모산동 불모산터널 인근에서 마스크를 싣고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운전자 A(47.남)씨가 얼굴과 손 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톤 트럭과 납품 자재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 재산피해가 났다.
트럭 적재함에는 창원의 한 중공업에 납품할 공장 마스크와 스프레이 등의 물품이 있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오전 10시 23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불모산동 불모산터널 인근에서 마스크를 싣고 달리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운전자 A(47.남)씨가 얼굴과 손 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톤 트럭과 납품 자재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 재산피해가 났다.
트럭 적재함에는 창원의 한 중공업에 납품할 공장 마스크와 스프레이 등의 물품이 있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운전 중에 적재함에서 '펑'하고 터지는 소리를 들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남CBS 이형탁 기자] tak@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시 '신천지 이만희' 고발건, 중앙지검 형사2부 배당
- 코로나19 이원화 관리 본격화..대구시 생활치료센터 3개 추가 확보
- 신천지 이만희 오후 3시 청평서 기자회견.."음성 판정" 주장(상보)
- 코로나19 검사 받은 대구 신천지 신도 중 68.1%가 확진
- 정부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확인"
- "코로나19 치료 평균 2~3주..격리해제 더 늘어날 것"
- 여전한 '마스크' 부족..정부 "학교 공급분 빼 시장 공급"
- 민주, 박성준 前JTBC 아나운서 중구·성동을 전략공천
- 최재성 "민주당, 비례대표 無공천 해야..위성정당도 안돼"
- 코로나 확진자 4000명 넘어서..대구·경북 88%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