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또 '입원 대기 중' 86세 여성 숨져..19·20번째 사망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집에서 입원을 기다리던 중 숨지는 사례가 나오는 등 총 대구에서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관련 20번째 사망자다.
이에 앞서 오후 2시25분께에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2579번째 확진 환자인 80세(1940년생) 남성이 입원 중 사망했다.
현재 방대본은 코로나19와의 관련성 등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서 80세 남성도 2월28일 확진 후 입원 중 숨져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23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응급실 앞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던 텐트 진료소를 철거하고 컨테이너 진료소로 보강하고 있다. 2020.02.23.lmy@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3/01/newsis/20200301195724567nizf.jpg)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집에서 입원을 기다리던 중 숨지는 사례가 나오는 등 총 대구에서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0명으로 늘었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이후 19번째, 20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중 오후 4시18분께 대구카톨릭대병원 응급실에서는 86세 여성(1934년생)이 사망했다. 국내 코로나19 관련 20번째 사망자다. 이 여성은 지난달 28일 국내에서 2946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로 입원 대기 중 숨졌다.
이 환자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앞서 오후 2시25분께에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2579번째 확진 환자인 80세(1940년생) 남성이 입원 중 사망했다.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로 고혈압 등이 있었다.
현재 방대본은 코로나19와의 관련성 등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지창, 26년째 이벤트 회사 운영…"최대 연 매출 60억"
- 이준기, 건대입구 랜드마크 아파트 14년째 거주…'15억' 시세차익
-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할땐 생활비 삭감
- 최준희, 故최진실 묘소 방문…"엄마한테 힘 받으러"
- 이다해, '중국풍' 외모 지적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모습 즐겨"
- 김수용, 430억 주식 자산설에 입 열었다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외쳤다…"돌아와 현주"
- 삼성전자, 내년 역대급 배당 준다는데…주당 1만2000원 받을 수 있을까
- "몸통만한 잉어 들고 유유히"…호주 공원서 낚시 규정 위반 의혹
- 포미닛 권소현, 직장인 새 출발…"외모·실력 다 애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