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알싸한 마늘치킨' 신메뉴 출시
노랑푸드의 대표 브랜드 노랑통닭이 2020년을 맞이해 신메뉴 ‘알싸한 마늘치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09년 부산에서 시작된 노랑통닭은 알싸한 마늘과 바삭한 후라이드를 조합한 알싸한 치킨메뉴 1종을 출시한다. 알싸한 마늘치킨은 노랑통닭 후라이드의 바삭한 식감에 다진 마늘이 다량 포함된 특별한 마늘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사이즈는 두 종류(레귤러, 사이즈업)로 구성돼 있으며 순살로만 주문 가능하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여타 브랜드의 경우 보통 허니 버터의 달콤한 맛 또는 간장 베이스의 짭짤한 맛이 마늘치킨으로 시중에서 출시되고 있는데, 노랑통닭의 알싸한 마늘치킨은 다르다"며 "이름만큼이나 알싸하고 새콤한 맛이 입안에서 풍미를 이루고 소스에 적신 바삭한 후라이드가 촉촉한 식감을 내며 코가 뻥 뚫리는 듯한 맛을 낸다"고 전했다. 고추냉이처럼 자극적인 맛에 열광하는 요즘 세대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노랑통닭 측 설명이다.
노랑통닭은 ‘매콤 후라이드’, ‘어묵탕’ 등의 제품 리뉴얼 및 ‘노랑 치즈볼’, ‘김말이’ 등의 사이드 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왔으나 치킨메뉴를 새롭게 출시하는 건 3년 만이다.
노랑통닭 측은 "이번 신메뉴 출시로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하는 가운데 2020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해진과 계약을 하면서 광고 효과도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이만희 총회장 한나라당에 "대권 지장 가져올 것"..'육필 탄원서' 입수
- 신천지에 빠지면 왜 집나가고 이혼할까
- 국내선 품절사태인데.. 해외 전문가들 "마스크 쓰지 마라" 왜?
- 단 한번 멈춰도 10조원 날아간다..이 사업장 어디길래?
- "신천지 확진자들 모여 찬송" 대구서 병상 부족으로 생긴 일
- 스페이스X 1주도 못 받은 한국 투자자..."청약실패 왜?" 금감원도 나섰다 - 머니투데이
- "최대 42만원 환급, 폰 바꿀까"...삼성 역대급 페이백, 통신사도 신났다 - 머니투데이
- 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첫 공식 석상…시각장애 부친과 나란히 - 머니투데이
- "부산 숙소 1박 15만→70만원? 극장서 잔다"...2만원에 해결 - 머니투데이
- '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