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韓·伊 일부 지역 여행경보 최고단계 '여행 금지' 격상(1보)

권성근 2020. 3. 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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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한국, 이탈리아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했다.

CNN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총괄 책임자로 임명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화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에서는 29일 코로나19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제임스 닉슨 워싱턴주 보건부 공보국장은 이날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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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한국, 이탈리아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했다.

이와 함께 이란 방문자에 대해서는 입국 금지령을 내렸다.

CNN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총괄 책임자로 임명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화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에서는 29일 코로나19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제임스 닉슨 워싱턴주 보건부 공보국장은 이날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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