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타이거즈' 존프레스 작전으로 ATP에 역습..에이스 문수인X캡틴 이상윤 '대활약'

김효정 기자 2020. 2. 28. 2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수인과 이상윤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이하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역전에 성공한 핸섬 타이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유투에 성공한 후 핸섬 타이거즈는 타이트한 수비로 상대팀을 압박했고 이는 핸섬 타이거즈의 슛으로 이어져 성공을 거뒀다.

핸섬 타이거즈의 맹공에 ATP는 급격히 흔들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문수인과 이상윤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이하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역전에 성공한 핸섬 타이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마추어 리그 첫 경기가 펼쳐졌다. 3 쿼터에서 계속 점수를 좁히던 핸섬 타이거즈. 그리고 이들은 존 프레스 작전으로 역습을 노렸다.

반칙으로 자유투를 얻어낸 문수인, 이때 서장훈은 존 프레스 작전을 지시했다. 자유투에 성공한 후 핸섬 타이거즈는 타이트한 수비로 상대팀을 압박했고 이는 핸섬 타이거즈의 슛으로 이어져 성공을 거뒀다.

이에 핸섬 타이거즈는 3점 차까지 점수를 좁혔다. 이어진 ATP의 공격, 하지만 줄리엔강의 블록킹에 막혀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또 한 번 문수인은 리바운드에 성공했고 이를 줄리엔강이 골까지 연결시켰다.

핸섬 타이거즈의 맹공에 ATP는 급격히 흔들렸다. 또다시 슛이 불발되었고 이는 핸섬 타이거즈의 공격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영리한 이상윤이 슛에 성공하며 역전을 거뒀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