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제니' 양이레 "16살 중학생, K팝 가수 되고파"(너목보7)

김나연 기자 2020. 2. 2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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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7' 실력자 양이레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이하 '너목보7')에서는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음치 수사에 나섰다.

이날 신현준은 마지막 남은 미스터리 싱어를 '실력자'로 꼽았고, 해당 미스터리 싱어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비슷한 목소리로 완벽한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내는 실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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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레 신현준 / 사진=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7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너목보7' 실력자 양이레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이하 '너목보7')에서는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음치 수사에 나섰다.

이날 신현준은 마지막 남은 미스터리 싱어를 '실력자'로 꼽았고, 해당 미스터리 싱어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비슷한 목소리로 완벽한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내는 실력자였다.

'프랑스 제니'라고 불리는 양이레는 "프랑스에서 온 16살 양이레"라며 "한국 사람인데, 프랑스에서 태어났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앞으로의 꿈은 K팝 가수가 돼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멋진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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