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승철-최승국, 팽팽한 메인 이벤터들
한희재 기자 2020. 2. 28. 15:4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정다율 볶음짬뽕 제우스FC 004 계체량이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계체를 통과한 이승철과 최승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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