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 김혜수 씨, 26년 전 맞아요? 응답하라 1994! '짝'의 스튜어디스 시절 김혜수!

이예은 2020. 2. 28.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의 26년 전 작품인 MBC '짝' 속 변함없는 모습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1994년 12월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짝'의 한 장면으로, 스튜어디스 복장을 입은 김혜수가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비상시 구명조끼 사용법을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임예진은 기내에서 비행기가 뜨기 전에 구명조끼 기능 테스트를 한다며 조끼를 부풀렸고, 이에 당황한 김혜수는 "여기서 이러면 어떻게 하느냐"며 난감해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의 26년 전 작품인 MBC ‘짝’ 속 변함없는 모습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1994년 12월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짝’의 한 장면으로, 스튜어디스 복장을 입은 김혜수가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비상시 구명조끼 사용법을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려 26년 전이지만, 지금과 별 다를 바 없이 빛나는 미모의 김혜수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지금까지도 안방극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임예진과 윤미라의 젊은 모습 또한 볼 수 있다. 임예진은 기내에서 비행기가 뜨기 전에 구명조끼 기능 테스트를 한다며 조끼를 부풀렸고, 이에 당황한 김혜수는 “여기서 이러면 어떻게 하느냐”며 난감해 했다.

하지만 임예진은 “내 나라 제주도라도 바다 건너인데, 테스트를 해 봐야지”라며 ‘당당한 진상’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최근 배우 주지훈과 함께 드라마 ‘하이에나’로 녹슬지 않은 스타 파워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주름잡고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