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치엘사이언스, 면역력 개선 신제품 기대감에 강세

박태진 2020. 2. 27.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치엘사이언스(239610)가 지난해 말 출시한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지난해 12월에 면역력 개선, 항산화, 구강 향균 작용에 효능이 있는 '닥터 그린프로폴리스'라는 신제품을 론칭했다"며 "CJ홈쇼핑에서 방송했고, 지난해 12월(6억원)부터 지난달(5억원) 매출 발생이 예상되고,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에이치엘사이언스(239610)가 지난해 말 출시한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에이치엘사이언스 주가는 전일 대비 6.55% 오른 6만2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면역력 개선 건기식의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지난해 12월에 면역력 개선, 항산화, 구강 향균 작용에 효능이 있는 ‘닥터 그린프로폴리스’라는 신제품을 론칭했다”며 “CJ홈쇼핑에서 방송했고, 지난해 12월(6억원)부터 지난달(5억원) 매출 발생이 예상되고,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실적도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윤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15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01억원으로 26.7% 늘어날 것”이라며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 석류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400억원이 예상되며, 지난해 론칭한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닥터 그린프로폴리스의 고성장으로 기타 제품군은 전년 대비 86.7% 성장한 508억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