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쌍둥이 출산 가방 준비 "실감 안나, 긴장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2' 최민환♥율희의 쌍둥이를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가슴 벅찬 쌍둥이 출산 현장과 아쉬운 작별 인사가 그려졌다.
쌍둥이 출산 하루 전날, 율희와 최민환은 다정하게 앉아 출산 가방을 준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2' 최민환♥율희의 쌍둥이를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가슴 벅찬 쌍둥이 출산 현장과 아쉬운 작별 인사가 그려졌다.
쌍둥이 출산 하루 전날, 율희와 최민환은 다정하게 앉아 출산 가방을 준비했다.
최민환은 "언제 태어날까 싶었는데, 시간이 가긴 간다"면서 "아직도 배 속에서 쌍둥이가 나온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내가 진짜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가 싶다. 긴장된다"고 남다른 심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수술이 무섭지는 않다. 쌍둥이들의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첫째 짱이의 갓난아기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맞지?" 손예진·현빈, 드라마 종영 후 근황 보니..
- "바지 벗고 얼굴 위에 앉아" 유명 스포츠 선수 폭로
- "잘 잡아줘" 홍상수♥김민희, 커플링 끼고 베를린 영화제 '신뢰 여전→불륜 ing'
- 송혜교, 모델 신현지에 "사랑해"..15세 나이 차 뛰어넘는 우정
- 인기 가수, 돌연 사라졌던 이유 "감금·성폭행 당했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