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농어민위원장, 산림청장 표창.."임업 발전 기여"

김동규 기자 2020. 2. 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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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김상민 농어민위원장이 청년임업인 육성과 산림경영활성화 기여, 대한민국 임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은 "김 위원장이 평소 청년 임업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임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오면서 산불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예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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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농어민위원장(오른쪽)이 청년임업인 육성과 산림경영활성화 기여, 대한민국 임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박종호 산림청장에게 표창을 받았다.(전북도당제공) 2020.2.26 /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김상민 농어민위원장이 청년임업인 육성과 산림경영활성화 기여, 대한민국 임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은 “김 위원장이 평소 청년 임업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임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오면서 산불예방과 소나무 재선충 예방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2019년 상반기부터 산림청과 정책 간담회를 정례화 하는 등 임업 발전과 산림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해 내는 등 조직적인 임업관리의 필요성을 각종 강의를 통해 피력해 왔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김상민 위원장은 평소 소나무 에이즈라고 불리는 재선충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과 농가들의 논두렁 태우기 등의 불안전한 상황 등을 예방하기 위한 농어민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면서 대한민국 산림보호에 파수꾼 역할을 펼치며 임업인들로부터 높은 칭송을 얻고 있다”고 치하했다.

김상민 위원장은 “작은 봉사로 시작한 산림보호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된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뿐만 아니라 농어민들에게도 우리의 산림을 보호할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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