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BTS 뷔..★들이 선택한 '명품 백'은?

누구나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 하는 '명품 백'.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이 내놓는 신상 가방들은 제각각 독특한 디자인을 지닌 것은 물론 패션 트렌드가 반영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다.
평범한 일상 패션에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패션 트렌드의 선두에 서있는 스타들은 어떤 가방을 애용할까.스타들이 선택한 감각적인 '명품 백'을 모아 소개한다.

큼직한 다이아몬드 퀼팅과 독특한 샤넬 로고 버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가죽 질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제니는 두 뼘 정도로 작은 사이즈의 스몰 플랩 백을 택했다.
패션 화보 속 제니는 저지 소재가 접목된 샤넬 19 웨이스트 플랩 백을 들기도 했다.
제니는 사랑스러운 화이트 트위드 투피스에 상큼한 핑크빛 색감이 돋보이는 플랩 백을 클러치처럼 멋스럽게 매치했다. 제니가 선택한 가방의 가격은 각 586만원, 438만원이다.

제니가 선택한 가방은 '원조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가수 지드래곤이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가방이기도 하다. 가죽이 아닌 코튼 캔버스 소재로 제작된 이 가방의 가격은 556만원.
지드래곤은 구멍이 뻥뻥 뚫린 빈티지한 티셔츠와 항공점퍼,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에 '샤넬 19 라지 플랩 백'을 매치해 멋을 냈다.
지드래곤은 가방 한쪽에 포인트 장식으로 집게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뷔는 몸에 핏되는 데님 재킷과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에 머스터드 컬러와 굵은 가죽의 짜임이 멋스러운 미니 크로스백을 메 포인트를 더했다.
'카세트백'은 배우 이정재와 연인 사이인 임세령 대상 전무가 선택한 가방으로 잘 알려졌다.
임 전무는 지난해 11월 이정재와 동반 출국할 당시 포착된 사진에서 레몬빛의 카세트백을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했다.
방탄소년단 뷔와 임 전무가 선택한 카세트백의 가격은 237만원이다.

또한 카세트백은 배우 기은세, 가수 효민이 데일리룩에 다양하게 활용한 가방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일반 카세트백과는 달리 더 폭신폭신하게 패딩 처리가 된 '패딩 카세트백'을 택했다. 가격은 350만원.
기은세와 효민은 하운드투스 코트, 울재킷, 쇼트 패딩 등 다양한 겨울 아우터들과 이 가방을 매치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 사람이 선택한 가방은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글램 슬램 미니 백팩'으로, 가격은 173만원대. 지난해부터 유행한 쿠션 백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제니는 그레이 톤에 체크 패턴 포인트를 더한 룩에, 슬기는 딥 그린 울 코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제니와 슬기가 택한 미니 사이즈 패딩 백팩을 실제 베개 크기 만큼 키운 듯한 독특한 쿠션 백 '글램 슬램 버킷백'을 택한 스타들도 있다.
바로 인스타그램 '사복 여신'으로 꼽히는 배우 차정원이 주인공이다.
깔끔한 프렌치 시크 룩을 즐기는 그는 안감이 밖으로 드러나는 5AC백, 글램 슬램 버킷백 등 다양한 메종 마르지엘라 가방을 애용하는 스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차정원은 별다른 패턴 없는 깔끔한 모노톤 룩에 푹신한 마르지엘라 쿠션 백을 매치했으며, 가수 효민은 블랙 앤 화이트 룩에 광택이 감도는 큼직한 마르지엘라 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윤아가 선택한 가방은 셀린느의 '트리오페 캔버스 세일러 백'이다. 가격은 1400달러(한화로 170만원대)다.
윤아는 차분한 코트의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린 후, 한쪽 어깨에 이 가방을 쓱 걸쳐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같은 가방을 선택한 차정원 역시 베이지색 오버사이즈 재킷에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는 윤아가 선택한 가방과 같은 소재를 사용한 다른 디자인의 가방을 택했다.
리사가 선택한 가방은 셀린느 '트리오페 캔버스' 컬렉션 중 하나인 '폴코 백'이다. 가격은 1250달러(한화로 152만원대)다.
리사는 네모진 듯 둥근 모서리가 특징인 이 가방을 짧은 길이의 재킷들과 함께 다양하게 매치했다.
리사는 베이지색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 발랄한 레드 카디건과 블랙 진의 매치에 가방을 크로스로 메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스크 쓰고, 손소독 했는데..'이것' 만지면 헛수고?
- 하나로마트·우체국서 마스크 살 수 있다
- "90%이상 넘어간다"..2030이 신천지에 빠지는 이유
- 개그맨 김경진과 결혼..'7살 연하' 전수민 누구?
- 법원 "신천지 전도 행위 '사기·협박'과 유사하다"
- "억대 몰빵" 한방 노리는 개미들…안전자산 꿈꾸던 주식, '투기판' 됐다 - 머니투데이
- "김소영? 에어팟 훔친 걔잖아"...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에 잇단 증언 - 머니투데이
- [단독]한미연합연습 '중동 상황' 반영했다...'양면전쟁' 시나리오 전개 - 머니투데이
- 정희경 전 머니투데이 대표 별세 - 머니투데이
- 농협·새마을금고, 가계대출 2.8조 폭증.."신규 집단대출 중단조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