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A&T 하륭·김용우 기자, 한국 영상기자상 수상

설치환 기자 2020. 2. 24. 18: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영상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제33회 '한국영상기자상'에 SBS A&T 하 륭, 김용우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하 륭 기자는 지난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 당시 의안과 내부를 단독 영상취재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용우 기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취재한 '한국 불법 비자 커넥션' 연속보도로 국제보도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설치환 기자sulchihoan_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