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A&T 하륭·김용우 기자, 한국 영상기자상 수상
설치환 기자 2020. 2. 24. 18:07
한국 영상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제33회 '한국영상기자상'에 SBS A&T 하 륭, 김용우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하 륭 기자는 지난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 당시 의안과 내부를 단독 영상취재해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용우 기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취재한 '한국 불법 비자 커넥션' 연속보도로 국제보도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설치환 기자sulchihoan_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스크 쓴 채 '입맞춤'..남녀 220쌍 대규모 합동결혼식
- "코로나 때문에"..'현장 취소' 당한 연예인의 찡한 반응
- '코로나 가짜뉴스' 유포한 고교생, 경찰 조사서 남긴 말
- 대구 보건소 감염예방팀장 확진..뒤늦게 "신천지 교인"
- 박서준, 대구 시민 위해 '1억' 기부..잇단 연예계 온정
- [영상] 전광훈, 웃는 얼굴로 법원 출석.."계속 저항할 것"
- '코로나19 고발' 끌려간 의사..'한국의 리원량'들은 어떨까
- 정치권 번지나..'확진자 접촉' 심재철 · 전희경 잇단 검사
- 손님 뚝 끊긴 대구 음식점..'식자재-마스크 교환' 눈길
- [영상] 코로나20?..안철수, 이번에도 방명록 '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