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공포에 증시 폭락

유승관 기자 2020. 2. 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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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투자심리가 냉각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0포인트(3.87%) 하락한 2079.0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70p(4.30%) 내린 639.29를, 달러/원 환율은 11.0원 오른 1220.2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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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투자심리가 냉각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0포인트(3.87%) 하락한 2079.0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70p(4.30%) 내린 639.29를, 달러/원 환율은 11.0원 오른 1220.2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0.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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