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온코퍼레이션, 틱톡과 파트너십 맺어
이상덕 2020. 2. 24. 14:21

비디오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파이온코퍼레이션(대표 전찬석)이 틱톡(TikTok)의 국내 첫 번째 파트너십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파이온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양사는 '광고 에이전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맺었다. 파이온코퍼레이션은 이번 계약을 통해 틱톡의 광고 집행 프로세스를 고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찬석 파이온코퍼레이션 대표는 "틱톡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계약을 체결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향후 틱톡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머신러닝 및 AI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 글로벌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덕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빌 게이츠가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금지한 이유
- 나는 나, 당신은 당신 생은 간단할수록 좋다.
- 자위 보다 섹스
- 일본 드라마 '재미있는 남극요리인', 극한을 살아가게 하는 힘
- 사이클리스트의 공유오피스 창업 도전기 #2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