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이제훈→박정민, 베를린에 뜬 수트 4인방 '훤칠하네'[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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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 베를린에 떴다.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이제훈,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윤성현 감독은 2월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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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냥의 시간'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 베를린에 떴다.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이제훈,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윤성현 감독은 2월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최우식은 일정 상 불참했다.
시사회 및 포토콜에 참석한 배우들은 단정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훤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는 2월 26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사냥의 시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봉일을 연기했다.
'사냥의 시간' 측은 22일 "제작진 및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관객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객분들과 팬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이 호전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 알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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