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벗고 '힙'"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선을 넘은 잘생김 [화보]

지민경 2020. 2. 23. 0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꽃미남 북한군 하사 '박광범' 역을 맡은 배우 이신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신영은 '광범' 캐릭터를 통해 극 중 손예진을 찾아 청담동을 헤매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 정도로 '잘생김은 남북을 가리지 않는다'라는 것을 확인 시켜준 바 있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사랑의 불시착' 종영 소감과 배우로서의 마음가짐, 그리고 차기작 '계약우정'까지, 솔직담백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꽃미남 북한군 하사 ‘박광범’ 역을 맡은 배우 이신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신영은 ‘광범’ 캐릭터를 통해 극 중 손예진을 찾아 청담동을 헤매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 정도로 ‘잘생김은 남북을 가리지 않는다’라는 것을 확인 시켜준 바 있다.

맑고 깨끗한 20대 초반 청년의 모습으로 아레나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전문 모델을 능가하는 능숙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사랑의 불시착' 종영 소감과 배우로서의 마음가짐, 그리고 차기작 '계약우정'까지, 솔직담백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군복을 벗어 던진 힙한 이신영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아레나옴므플러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