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재석 "포상휴가, 최근 가장 알차게 보낸 하루" [별별TV]

이시연 기자 2020. 2. 22.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포상휴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최근 주어진 포상휴가에 대해 "최근 가장 알차게 보낸 하루"라고 밝혔다.

자신의 절친 조세호, 지석진, 이광수와 함께 포상휴가를 보낸 유재석은 포상휴가가 끝나기 전 호텔 방에 누워 자유의 시간을 보낸 소감의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주말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포상휴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최근 주어진 포상휴가에 대해 "최근 가장 알차게 보낸 하루"라고 밝혔다.

자신의 절친 조세호, 지석진, 이광수와 함께 포상휴가를 보낸 유재석은 포상휴가가 끝나기 전 호텔 방에 누워 자유의 시간을 보낸 소감의 전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최근 보낸 날 중 가장 알찬 하루였다"고 말했고 이광수 또한 "오늘 재밌었다"며 행복했던 하루를 회상했다.

[관련기사]☞남규리 "씨야 탈퇴, 최선의 선택"..왜?'패왕색' 현아, 훤히 드러낸 가슴..육감적 섹시 보디'GD와 열애설' 이주연, 파리서 커플 사진'파격' 한예슬, 시선 강탈 아슬아슬 끈 팬티과감히 벗었다..청순 걸그룹 노출로 시선집중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