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40대 변사자,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은희 2020. 2. 22. 16:47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사망한 4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자택에서 혼자 숨진 채 지인에게 발견됐다.
사인이 정확하지 않아 지난 21일 경찰과 보건당국이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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