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양성판정 직원 근무 제주호텔, 폐쇄 조치
오현지 기자 2020. 2. 22. 11:35

(서귀포=뉴스1) 오현지 기자 =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한 호텔에서 마스크를 쓴 투숙객들이 나서고 있다.
이 호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간이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A씨(22)의 근무지다.2020.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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