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낚시퀸' 남보라, 1m 넘는 '하푸카' 번쩍(도시어부2)

김명일 2020. 2. 20. 2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보라(31)가 대어 '하푸카'를 낚아올린 후 환한 미소를 지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대항해 시대'(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이경규, 이덕화와 함께 게스트로 남보라, 개코, 최자가 출연했다.

남보라는 포기하지 않고 20분여를 매달린 끝에 낚싯대를 들어올렸으나 하푸카를 보지 못했다.

이경규의 도움으로 입질을 시작한 남보라는 커다란 하푸카를 낚아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게스트 개코·최자와 함께 도전
이경규 도움에 111cm 대어 '겟'
이덕화 "우리 딸 해냈다" 미소
20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2’에서 남보라가 하푸카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채널A 캡처
 
남보라(31)가 대어 ‘하푸카’를 낚아올린 후 환한 미소를 지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대항해 시대’(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이경규, 이덕화와 함께 게스트로 남보라, 개코, 최자가 출연했다. 이들은 뉴질랜드 바다에서 하푸카 낚시에 도전했다.

남보라는 제작진에 “반전을 원하세요?”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낚싯대에 뭔가가 느껴지자 외국인 스태프에 “피쉬?”라고 물었다. 외국인 스태프는 바위인 것 같다고 답했다. 남보라는 포기하지 않고 20분여를 매달린 끝에 낚싯대를 들어올렸으나 하푸카를 보지 못했다.

이번에는 이경규의 낚싯대기 반응을 보였다. 이경규는 능숙하게 물고기와 힘겨루기를 리드하며 첫 하푸카를 낚아올렸다. 이경규는 함께 딸려올라온 작은 물고기를 보며 “원 플러스 원”이라 외쳤다.

남보라도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했다. 이경규의 도움으로 입질을 시작한 남보라는 커다란 하푸카를 낚아올렸다. 길이를 재보니 111㎝였다.

이덕화는 “우리 딸이 드디어 성공했다”며 흡족해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