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 매립사업 수익성 기여, 실적 최고기록 전망-유안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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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0일 인선이엔티에 대해 지난해 개시한 매립사업의 실적이 온기로 올해부터 반영되면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강동근 연구원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인선이엔티는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 1349억원 중 건설폐기물 사업이 52%, 자동차 재활용 사업이 42%, 매립사업이 6%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개시한 폐기물 매립 사업이 올해 연간 실적에 온기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향상이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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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0일 인선이엔티에 대해 지난해 개시한 매립사업의 실적이 온기로 올해부터 반영되면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전일 종가 기준 주가는 7910원, 시가총액은 3037억원이다.
강동근 연구원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인선이엔티는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 1349억원 중 건설폐기물 사업이 52%, 자동차 재활용 사업이 42%, 매립사업이 6%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개시한 폐기물 매립 사업이 올해 연간 실적에 온기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향상이 예상된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2016~18년까지 꾸준히 약 13% 수준을 유지하던 인선이엔티의 영업이익률은 2019년 1분기에 건설업황 부진에 따른 건설 폐기물 중간처리 단가 하락으로 8%를 기록했으나 매립사업이 본격 분기 실적에 반영된 3분기에는 20% 수준으로 반등했다"며 "전국적으로 매립시설 부족이 심화되면서 매립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른 인선이엔티의 매립사업 또한 지속적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및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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