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딸' 윤서진, SNS 스타.. 팔로워 어느 정도길래?

정소영 기자 2020. 2. 20. 0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아가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가운데 딸 윤서진이 20일 화제다.

이상아는 이날 "딸과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애들이 막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라며 "'나보고 그러나' 그랬더니 딸을 알아보고 찍어달라고 하더라. 딸은 SNS 쪽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상아 딸 윤서진은 팔로워 6만명에 가까운 SNS 인기 스타다.

이상아는 "근데 딸이 대학을 안 갔다.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야'라고는 하지만, 대학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아가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가운데 딸 윤서진이 20일 화제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상아가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가운데 딸 윤서진이 20일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상아는 이날 "딸과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애들이 막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라며 "'나보고 그러나' 그랬더니 딸을 알아보고 찍어달라고 하더라. 딸은 SNS 쪽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상아 딸 윤서진은 팔로워 6만명에 가까운 SNS 인기 스타다.

이상아는 "근데 딸이 대학을 안 갔다.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야'라고는 하지만, 대학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때는 친구들은 가고, 나만 대학에 안 가면 괜히 자격지심 생기고 이러는데 딸은 너무 떳떳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서진은 "공부 쪽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제가 보기에는 대학교 간 친구들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고 언급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