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전속 모델 한혜진 CF, 한국 방송 광고 공사선정 '이 달의 광고'

유수아 2020. 2. 20.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광고는 기존 승무원 미스트 세럼으로 알려진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애칭 '미스트 세럼'을 한혜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세럼을 스프레이 하다"라는 컨셉을 극대화했다.

유니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로 기존 화장품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광고를 선보이며 차별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끈적임 없이 투명한 선크림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과 함께 주목 받는 달바의 베스트 셀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톱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을 모델로 임팩트 있는 광고를 보여준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TV캠페인이 '한국 방송 광고 진흥 공사'(코바코) 선정, 이 달의 광고로 선정 되었다.
 

사진 : 달바 (d'Alba) 전속모델 한혜진 CF
사진 : 달바 (d'Alba) 전속모델 한혜진 CF
사진 : 달바 (d'Alba) 전속모델 한혜진 CF

이번 광고는 기존 승무원 미스트 세럼으로 알려진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애칭 '미스트 세럼'을 한혜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세럼을 스프레이 하다"라는 컨셉을 극대화했다.

유니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로 기존 화장품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광고를 선보이며 차별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끈적임 없이 투명한 선크림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과 함께 주목 받는 달바의 베스트 셀러다.

스프레이 형 올인원 미스트 세럼으로 미세한 안개 분사가 피부 깊숙이 영양을 전달해 TV광고 방영 직후부터 주문이 증가, 현재까지 300만병 이상 판매를 달성하고 연일 매진 사례를 보이고 있다.

달바의 반성연 대표는 "10년간 톱 모델의 자리를 지켜온 한혜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혁신적인 제품의 키 메시지와 함께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의도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한 것 같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광고와 마케팅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달바는 백화점 단독 매장, 면세점 H&B스토어 올리브영, 롭스 및 시코르 등에서 판매 중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Copyright © 웨딩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