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지혜, 폭발하는 텐션..강호동 "기운 장난 아니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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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에서 이지혜가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션, 이지혜가 밥 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은 이지혜에 '1004'호 벨을 눌러보도록 지시했고, 이지혜는 "나도 양심이 있다. 나도 양심이 있으니까 1004(천사)는 이 분(션)에게 넘기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주변에서 웃음이 터지자 만족스러운 듯 강호동에게 "웃기려고 해봤다"고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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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에서 이지혜가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션, 이지혜가 밥 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프닝은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됐다. 게스트들이 90년대를 이끌었던 사람이기 때문. 션은 97년 데뷔, 이지혜는 98년 데뷔로 당시를 풍미했던 지누션과 샵의 멤버이다.
이경규는 "나는 예전에 지혜 팀이 나오면 소개를 잘 못했다. 삽이라고 했다. 발음이 잘 안됐다. 지누션도 마찬가지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이들은 답십리뉴타운으로 이동했다. 이경규는 이지혜에 "막 활동할 때랑 육아하는 것 중 뭐가 더 힘들어?"라고 질문했다. 그리곤 이지혜가 답하기 전에 "나부터 말할게. 나는 육아가 더 힘들다고 봐. 그래서 얘가 더 활동을 많이 하는 걸 수도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혜는 이경규의 말에 긍정을 표했다. 이지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육아가 많이 힘들긴 하다. 아이가 한창 엄마한테서 안 떨어지려고 하는 시기라 안아달라고 하고, 나가지 말라고 하고 그런다"고 털어놨다.
이에 션은 "저는 육아가 재밌다"며 "다섯 살짜리 열다섯 명을 두 시간 동안 케어한 적이 있다"고 전해 출연진을 경악으로 물들였다. 이경규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애들을 가둬놓은 거야?"라고 물어 폭소를 안겼다.
이윽고 이들은 한 아파트 동에 멈춰 섰다. 강호동은 이지혜에 '1004'호 벨을 눌러보도록 지시했고, 이지혜는 "나도 양심이 있다. 나도 양심이 있으니까 1004(천사)는 이 분(션)에게 넘기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와 강호동은 두 번 만에 한 끼 얻을 식구를 구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지혜는 빠른 성공에 기뻐 날뛰며 "노래 라이브로 한 3곡 빼드릴게요"라고 소리쳤다. 강호동은 "너 기운이 장난 아니네"라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이들과 함께할 가족의 아버님은 평소 철인 3종 경기를 즐겨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이 집에 션이 왔으면"이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아버님은 "션은 경기장에서 많이 만났다. 그 분이 경기에 워낙 많이 나오시니까 여기저기에서 꼭 뵌다"고 답했다.
강호동과 이지혜가 먹게 될 저녁은 치킨과 피자, 그리고 볶음밥이었다. 해당 집 자녀들이 먹고 싶었던 것이 바로 치킨과 피자였던 것. 이지혜는 함께 저녁 준비를 하며 어머니와 '워킹맘'이라는 공통사를 찾곤 고충을 함께 나눴다. 이어 이지혜는 어머니의 직업을 물었고, 치과의사라는 대답을 듣자 "어머 저 이 좀 한 번 봐주세요"라며 직접 "이"라며 자신의 이를 선보여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지혜는 주변에서 웃음이 터지자 만족스러운 듯 강호동에게 "웃기려고 해봤다"고 속삭였다. 강호동은 "다 네 거야?"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라미(네이트) 4개"라고 재치있게 답해 다시 한 번 재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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