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마전 레시피 "부추+양파 넣고 미끄덩 식감과 향 살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2. 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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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마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마를 이용한 마전 요리에 나섰다.

김수미는 "정말 맛있다. 면역력 상승에도 정말 좋다"라며 마전을 극찬했다.

마전 레시피는 껍질을 벗긴 마를 다진 후 부추와 양파를 넣어 식감과 향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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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마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마를 이용한 마전 요리에 나섰다.

김수미는 "정말 맛있다. 면역력 상승에도 정말 좋다"라며 마전을 극찬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끈적임이 심한 마의 특성을 콕 집어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광희는 "다리에 털 난 것 같다"라며 마의 외향을 평가하면서도 궁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마전 레시피는 껍질을 벗긴 마를 다진 후 부추와 양파를 넣어 식감과 향을 살린다. 만들어진 반죽을 먹기 좋은 한 입 사이즈로 바삭하게 부쳐주면 완성이다.

완성된 마전을 맛본 장동민은 "감자전보다 10배는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나머지 멤버들도 마전을 맛있게 시식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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