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장국영, 그 화려함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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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첸 카이거 감독 마스터피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영화 속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감독 첸 카이거)은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시투'(장풍의)와의 우정, 그리고 사랑과 함께 상실감, 고통을 겪은 '두지'(장국영)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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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46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첸 카이거 감독 마스터피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영화 속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감독 첸 카이거)은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시투'(장풍의)와의 우정, 그리고 사랑과 함께 상실감, 고통을 겪은 '두지'(장국영)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9종은 ‘두지’ 역의 故장국영을 비롯해 ‘시투’와 ‘주샨’ 역을 각각 맡은 장풍의, 공리까지 세 사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 시절 혹독한 훈련을 거쳐 어느새 최고의 경극 배우로서 함께 무대에 선 ‘시투’와 ‘두지’의 모습에서는 단순한 우정을 넘어 묘한 기류를 엿볼 수 있다.
여기에, ‘두지’가 질투심에 휩싸이게 만든 ‘주샨’과의 관계에도 긴장감이 흘러 과연 이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앳된 얼굴의 ‘두지’에서 화려한 분장과 의상으로 한껏 꾸민 ‘우희’로 변해가는 故장국영의 모습 또한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4월 1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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