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 컴퓨터 미인 시절 황신혜, "성형하고 싶은 곳 많지만.." 망언 폭발!(feat. 앳된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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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의 '컴퓨터 미인' 시절 망언(?)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주병진은 황신혜에게 "성형외과 환자들이 '황신혜 씨처럼 고쳐달라'고 많이 한다는데, 본인은 성형수술 하신 곳이 없나요?"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없어요"라고 답했다.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는 서구적인 외모로 인기를 모으던 황신혜는 여전히 사랑받는 여배우이며, 가수 이상우 역시 사업가 변신을 선보인 뒤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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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1990년 5월 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장면이다. MC 주병진은 이날의 게스트인 배우 황신혜, 가수 이상우를 양 옆에 두고 웃음을 자아내는 토크를 진행했다.



주병진은 황신혜에게 “성형외과 환자들이 ‘황신혜 씨처럼 고쳐달라’고 많이 한다는데, 본인은 성형수술 하신 곳이 없나요?”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주병진은 “혹시 성형하고 싶은 부위가 있는지?”를 질문했다. 그러자 황신혜는 “성형하고 싶은 곳은 많지만 코가 너무 날카로워서 좀더 복스럽고 귀여운 인상으로 만들고 싶다”고 답했다. 황신혜의 ‘망언’에 주병진은 “여성들은 이렇게 끊임없이 아름다워지고 싶은 것”이라고 평했다.
이후 주병진은 당시 청춘스타 가수로 큰 인기를 모으던 이상우에게 고개를 돌려 “자취 생활이 힘들죠?”라며 질문을 던졌다. 무려 30년 전 황신혜와 이상우의 풋풋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는 서구적인 외모로 인기를 모으던 황신혜는 여전히 사랑받는 여배우이며, 가수 이상우 역시 사업가 변신을 선보인 뒤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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