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시반, 방탄소년단 새 앨범 참여했다 "날 불러줘서 고마워"

장진리 기자 2020. 2. 17.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가수 트로이 시반이 방탄소년단 새 앨범에 참여했다.

트로이 시반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의 앨범 수록곡 '라우더 댄 밤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에 참여했다고 직접 알렸다.

트로이 시반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 수록곡인 '라우더 댄 밤즈'에 공동 작곡가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이 시반은 "방탄소년단 앨범의 '라우더 댄 밤즈'를 함께 썼다. 날 불러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방탄소년단 '라우더 댄 밤즈'를 공동 작곡한 트로이 시반.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가수 트로이 시반이 방탄소년단 새 앨범에 참여했다.

트로이 시반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의 앨범 수록곡 '라우더 댄 밤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에 참여했다고 직접 알렸다.

트로이 시반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 수록곡인 '라우더 댄 밤즈'에 공동 작곡가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이 시반은 "방탄소년단 앨범의 '라우더 댄 밤즈'를 함께 썼다. 날 불러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과 트로이 시반의 만남은 방탄소년단 컴백의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부터 트로이 시반의 음악을 추천했고, 트로이 시반 역시 2018년 방탄소년단과 협업 계획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할 수 있다면 꼭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트로이 시반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출신 가수로, '유스', '1999', '마이 마이 마이!', '블룸' 등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솔: 7'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타이틀곡 '온'을 비롯해 '인터루드: 섀도' '아우트로: 에고' '필터' '시차' '라우더 댄 밤즈' '욱' '00:00' '이너 차일드' '친구' '문' '리스펙트' '위 아 불렛프루프: 디 이터널' 등 20트랙이 담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