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털+가전 쌍끌이" SK매직, 작년 매출 8746억..전년비 32.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SK매직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전과 렌털 양대부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였다.
SK매직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 8746억 원, 영업이익 794억 원, 세전이익 54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SK매직은 올해 목표로는 매출 1조 원, 누적계정 220만을 제시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이사는 "고객가치 혁신실을 신설하고 전 가치사슬에 걸쳐 서비스 품질을 혁신해 나가기 위한 다각적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지난해 SK매직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전과 렌털 양대부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였다.
SK매직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 8746억 원, 영업이익 794억 원, 세전이익 54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32.7%, 영업이익은 58.5%, 세전이익은 78% 증가했다.
지난해 실적 상승은 렌탈 사업, 가전사업이 이끌었다. 렌털 사업은 지난해 누적계정 181만을 달성했고, 가전사업은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 주력제품이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다.
SK매직은 올해 목표로는 매출 1조 원, 누적계정 220만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고객경험 기반의 CS혁신 ▲차세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구축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핵심 과제로 정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이사는 “고객가치 혁신실을 신설하고 전 가치사슬에 걸쳐 서비스 품질을 혁신해 나가기 위한 다각적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