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조승연, 세븐틴 버논과 깜짝 친분..'단둘이서 강릉 여행'

최영선 기자 2020. 2. 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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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조승연이 세븐틴 버논과 함께 여행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승연과 버논이 함께 강릉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로 바닷가를 바라보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고, 조승연은 1996년생 버논은 1998년생으로 형·동생 사이다.

조승연은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도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접점에 궁금증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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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버논(왼쪽), 조승연(오른쪽). 출처ㅣ조승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엑스원 출신 조승연이 세븐틴 버논과 함께 여행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보여준 뜻밖의 친분에 많은 누리꾼들이 놀라워하고 있다.

조승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승연과 버논이 함께 강릉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조승연(왼쪽), 세븐틴 버논(오른쪽). 출처ㅣ조승연 SNS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로 바닷가를 바라보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고, 조승연은 1996년생 버논은 1998년생으로 형·동생 사이다.

조승연은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도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접점에 궁금증을 품었다.

▲ 조승연이 공개한 여행 사진. 출처ㅣ조승연 SNS

2014년 그룹 유니크로 가요계에 데뷔한 조승연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X101'에 연습생으로 출연해 최종 5위로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엑스원은 최근 해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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