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커플룩?'..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서도 남다른 케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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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종방연을 열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배우 현빈, 손예진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 모여 마지막을 기념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콘텐츠영향력지수 7주간 1위를 기록한 '사랑의 불시착'의 종방연 현장은 드라마 인기만큼 열기가 뜨거웠다.
두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졌던 현빈과 손예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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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종방연을 열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배우 현빈, 손예진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 모여 마지막을 기념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콘텐츠영향력지수 7주간 1위를 기록한 '사랑의 불시착'의 종방연 현장은 드라마 인기만큼 열기가 뜨거웠다.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현장에 모여 배우들을 반겼다.
두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졌던 현빈과 손예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사랑의 불시착'. 두 사람은 뛰어난 연기는 물론 남다른 '케미'로 방영 내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날 종방연 현장에서도 현빈과 손예진의 케미 단연 돋보였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처럼 나란히 카멜색 코트와 터틀넥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북한 엘리트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현빈은 작품 속 모습처럼 늠름한 자태로 등장했다.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았던 손예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손가락 하트로 시청자들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평양 최고 퀸카 서단을 연기한 서지혜는 브라운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황우슬혜, 장혜진, 박명훈 등 '사랑의 불시착'을 빛낸 배우들이 현장에 함께해 종영을 자축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가 우연히 만난 북한 엘리트 장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회 시청률 6.1%로 시작,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며 14회 17.7%까지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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