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라쓰' 박서준vs유재명 드디어 정면승부[★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준과 유재명이 비로소 정면으로 맞닥뜨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서는 장가그룹의 주주가 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기량에 비로소 긴장을 느낀 '장가'회장 장대희(유재명)가 '단밤'을 찾아왔다.
박새로이는 8년 전 장가 그룹의 주가가 폭락했던 당시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전액을 장가그룹 주식에 넣어뒀던 상태, 마침내 19억으로 불려 장가의 주주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서준과 유재명이 비로소 정면으로 맞닥뜨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서는 장가그룹의 주주가 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기량에 비로소 긴장을 느낀 '장가'회장 장대희(유재명)가 '단밤'을 찾아왔다.
박새로이는 8년 전 장가 그룹의 주가가 폭락했던 당시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전액을 장가그룹 주식에 넣어뒀던 상태, 마침내 19억으로 불려 장가의 주주가 됐다. 이에 그동안 지켜보던 장대희는 박새로이의 '단밤'에 찾아와 박새로이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긴장의 대립을 했다. 두 사람은 과거와는 사뭇 다른 '마주함'으로 비로소 앞으로 전개에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앞서 박새로이는 장근원(안보현 분)으로부터 "수아는 그저 불쌍하다고 말 몇 번 섞어준 것 뿐이다. 네 주제에 누굴 넘보냐. 주제 파악을 해라"라는 비아냥을 들으며 생각이 많아졌던 바 있다.
결국 조이서로 인해 방송출연을 할 기회를 얻었던 '단밤'은 장근원의 훼방으로 방송출연이 무산됐다. 조이서는 박새로이에게 "가게를 신고한 사람은 오수아가 아니다"라며 사실을 털어놨고 장근원의 말에 오수아로부터 거리를 두려 생각했던 박새로이는 오해를 풀고 오수아에게 달려갔다.
박새로이는 "네가 신고한 거 아니라며 왜 거짓말 했냐. 나한테 미움받고 싶냐"라며 오수아에게 답답한 마음을 털었고 오수아는 "회장님은 널 노리고 있고 나는 장가 사람이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박새로이는 "장가와 나 사이에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나 신경 쓰지 마라. 니가 뭘하든 난 끄떡없고. 네가 힘들지 않게 장가 내가 끝내준다"며 앞으로 더욱 장가그룹에 대응해 나갈 의지를 밝혔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현주 아나운서, 노브라 생방송 "좀 보이면 어때"
- 전현무, 이혜성 ♥ ing "늘 내가 기다려"
- 오또맘, 간신히 가린 비키니..비현실적 몸매
- 현빈·손예진, 드디어 "사랑하오♥"
-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터질 것 같은 '볼륨'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포착..신혼여행은 3월 이탈리아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변우석vsBTS 진,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男스타는? [스타폴] | 스타뉴스
- 전현무, 인륜 저버린 '칼빵' 발언 파문..주사이모 저격까지 논란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