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5중대원들 체포에 눈물펑펑 "나 때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예진이 5중대원들 체포에 눈물을 쏟았다.
2월 1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5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는 리정혁(현빈 분)과 5중대원들이 국정원에 체포됐다.
리정혁은 조철강(오만석 분)과 대치중에 국정원에 체포됐다.
국정원 요원들은 윤세리(손예진 분)의 병원에도 들이닥쳐 5중대원들 표치수(양경원 분) 박광범(이신영 분) 김주먹(유수빈 분) 금은동(탕준상 분)과 정만복(김영민 분)도 체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예진이 5중대원들 체포에 눈물을 쏟았다.
2월 1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5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는 리정혁(현빈 분)과 5중대원들이 국정원에 체포됐다.
리정혁은 조철강(오만석 분)과 대치중에 국정원에 체포됐다. 국정원 요원들은 윤세리(손예진 분)의 병원에도 들이닥쳐 5중대원들 표치수(양경원 분) 박광범(이신영 분) 김주먹(유수빈 분) 금은동(탕준상 분)과 정만복(김영민 분)도 체포했다.
윤세리는 “잠깐만요. 저 데리고 가세요. 제가 다 설명할게요. 저부터 조사하세요”라며 눈물 흘렸지만 국정원 요원은 “윤세리씨 조사일정은 따로 잡을 거다. 아직 퇴원할 수 없다는 주치의 소견이 있다”고 답했다.
윤세리가 “아니다. 나 갈 수 있다”고 말하자 표치수가 “네가 뭔데 의사 말을 안 들어? 빨리 들어가서 누워 있어라”고 호통 쳤다. 윤세리는 “저 사람들은 아무 잘못 없다. 나 때문인데...”라며 눈물 흘렸고, 모친 한정연(방은진 분)은 “너 때문 아니다. 괜찮다”고 포옹 위로했다.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현주 아나 "세상에 내가 브라를 안 하고 방송을 하다니"
- 루나, 충격적 비키니 뒤태 공개 '수영복 터질 듯한 힙라인'[SNS★컷]
- 설현, 비키니 입고 깜찍 브이..눈이 다 시원해져[SNS★컷]
- 미스터트롯 임영웅 집 최초 공개, 짠내 가득 솔로 라이프[결정적장면]
- "세상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다리길이 상체 2배 수영복 자태
- 스폰서도 아니고, 수십억도 아니고 3억에 고소 위기 "껌값 아냐?" 억울하다니 [여의도 휴지통]
- 박은영 아나, KBS 퇴사 후 근황 "킹크랩 폭풍 흡입"[SNS★컷]
- 돌싱 서동주 "이혼에도 계급 있어 이등병~병장, 전우애 느낀다"스탠드업[어제TV]
- 신소율♥김지철, 양평 타운하우스 신혼집→신용등급까지 탈탈 공개[어제TV]
- 꿈에도 모를 두 미녀 패악질, G 눈치보며 으악 vs F 눈 돌면 악마처럼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