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X손담비, '나혼산' 웃음 폭격에 누리꾼 "제발 고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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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와 장도연(사진)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배우 손담비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손담비랑 장도연 정말 재밌었다. 매주 출연해라", "두 사람 고정 강력 추천"이라며 두 사람의 소소하고 웃음 넘치는 일상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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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와 장도연(사진)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배우 손담비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소소하면서도 작은 웃음이 넘쳐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직접 콩나물에 물을 주다가 TV를 따라 하며 밥을 먹는 등 허당기가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다.
또 장도연은 차를 타고 운전하면서 영어라디오로 영어 공부를 했다. 개그우먼답게 각기 다른 억양과 표정으로 영어 공부를 했고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장도연은 “너무 꼴 보기 싫다”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주차도 못 하면서 차는 왜 이렇게 크냐. 일상이 정말 웃기다”, “장도연 리액션 너무 웃기다. 매주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손담비(사진)는 팬들을 위해 10년 만에 다시 춤 연습을 시작했다. 안무 선생님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한 손담비는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관절의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망손’ 탈출을 위해 요리에 도전해 찌개를 만들었지만 결국 찌개를 제외하고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손담비랑 장도연 정말 재밌었다. 매주 출연해라”, “두 사람 고정 강력 추천”이라며 두 사람의 소소하고 웃음 넘치는 일상에 환호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는 전국 시청률 1부 10.3%, 2부 12.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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