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이주영, 다리만 꼰 것뿐인데..남다른 시크함[SNS★컷]

뉴스엔 2020. 2. 15.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영이 남다른 시크함을 자랑했다.

배우 이주영은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10:50. JTBC '이태원 클라쓰' 5회. 오늘도 함께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영은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꼬고 있다.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을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주영이 남다른 시크함을 자랑했다.

배우 이주영은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10:50. JTBC '이태원 클라쓰' 5회. 오늘도 함께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영은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꼬고 있다. 그는 범접할 수 없는 매력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을 맡고 있다.(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