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연, '워크맨' 통해 근황 공개 '주문량 1위 중식당 사장'..그는 누구?

김한길 기자 2020. 2. 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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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이자 영화 배우 갑연의 근황이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김민아 JTBC 기상캐스터가 서울의 한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민아는 포털창에 갑연을 검색했고, "진짜 있다"며 갑자기 듀엣을 제안했다.

갑연은 지난 2007년 영화 'GP506'으로 데뷔, '괜찮아, 아빠딸' '짝패' 등의 드라마와 '7급 공무원'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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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연 워크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뮤지컬 배우이자 영화 배우 갑연의 근황이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김민아 JTBC 기상캐스터가 서울의 한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아는 지난해 배달앱 주문량 1위였다는 중식당을 찾았다.

특히 김민아는 사장에게 "식당을 물려받기 전에 무슨 일 했느냐"고 물었고, 사장은 "연극영화과 나왔다며 뮤지컬 배우였음을 밝혔다. 사장은 배우 갑연(본명 권일)이었던 것.

이에 김민아는 포털창에 갑연을 검색했고, "진짜 있다"며 갑자기 듀엣을 제안했다. 이후 두 사람의 '그대 안의 블루' 무대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갑연은 짧지만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갑연은 지난 2007년 영화 'GP506'으로 데뷔, '괜찮아, 아빠딸' '짝패' 등의 드라마와 '7급 공무원'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

갑연|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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