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용인갑 예비후보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이에게 꽃 선물을"
용인=김동우 기자 2020. 2. 14.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화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예비후보는 14일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부인 백정화씨와 꽃 선물을 주고 받았다. 이 예비후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처인구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를 만나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꽃 선물을 건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화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예비후보는 14일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부인 백정화씨와 꽃 선물을 주고 받았다.
이 예비후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인시 처인구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를 만나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꽃 선물을 건넸다.
이 예비후보는 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실물경제에 악영향이 우려되는 가운데 특히 화훼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가족, 연인에게 꽃 선물을 하며 서로의 정을 확인하고 화훼농가의 어려움도 덜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에는 용인시 처인구 남사 화훼단지를 방문해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듣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화훼농민들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각급학교들의 졸업식, 입학식이 취소되는 등 화훼 수요가 크게 줄었다”며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 예비후보는 “화훼농가 등 코로나 19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더욱 자주 듣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중앙정부와 일선 지자체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용인=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