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치어리더 안지현과 핑크빛 열애설..'럽스타그램' 기류 포착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2. 14.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선수 박효준(24)과 치어리더 안지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4일 마이데일리는 "박효준과 안지현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박효준, 안지현 인스타그램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선수 박효준(24)과 치어리더 안지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4일 마이데일리는 "박효준과 안지현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혀니혀니' '호이호이'라는 애칭으로 추정되는 해시태그를 남기고, 소개글에는 각자 '97.10.03 안지현 / Ji Hyun An?'과 '96.04.07 박효준 / Hoy Jun Park'라고 문구를 통일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열애 중이 아니냐는 팬들의 추축을 낳았다.

또 지난해 12월 21에는 안지현이 SNS에 가수 싸이 콘서트 관람 인증 사진을 올리고 난 이틀 뒤인 23일 박효준 역시 같은 콘서트 관람 인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효준은 1996년생으로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트렌튼 선더에서 활약 중이다.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넥센 히어로즈, 서울 SK 나이츠, 우리카드 위비 등을 거쳐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