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치어리더 안지현과 핑크빛 열애설..'럽스타그램'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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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선수 박효준(24)과 치어리더 안지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4일 마이데일리는 "박효준과 안지현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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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너리그 야구선수 박효준(24)과 치어리더 안지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4일 마이데일리는 "박효준과 안지현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혀니혀니' '호이호이'라는 애칭으로 추정되는 해시태그를 남기고, 소개글에는 각자 '97.10.03 안지현 / Ji Hyun An?'과 '96.04.07 박효준 / Hoy Jun Park'라고 문구를 통일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열애 중이 아니냐는 팬들의 추축을 낳았다.
또 지난해 12월 21에는 안지현이 SNS에 가수 싸이 콘서트 관람 인증 사진을 올리고 난 이틀 뒤인 23일 박효준 역시 같은 콘서트 관람 인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효준은 1996년생으로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트렌튼 선더에서 활약 중이다.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넥센 히어로즈, 서울 SK 나이츠, 우리카드 위비 등을 거쳐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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