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위너, 송민호 자작곡으로 컴백 확정..군백기 전 마지막 완전체 앨범

뉴스엔 입력 2020. 2.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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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위너는 3월 내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진우, 이승훈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매되는 위너의 완전체 앨범이 될 전망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뉴스엔에 "위너가 앨범을 준비 중이다. 공식적인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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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위너는 3월 내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앨범 재킷 촬영 등을 마무리하고 신곡 녹음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위너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3번째 미니 앨범 'CROSS'(크로스)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 김진우, 이승훈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매되는 위너의 완전체 앨범이 될 전망이다. 1991년 생 김진우, 1992년 생 이승훈은 연내 입대 예정이다.

신보 타이틀곡은 송민호의 자작곡이다. 2014년 데뷔한 이래 모든 앨범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우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아온 팀인 만큼, 새 앨범 역시 위너의 감성이 묻어나는 웰메이드 자작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발매 시기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뉴스엔에 "위너가 앨범을 준비 중이다. 공식적인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위너는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막을 올린 후 타이베이, 자카르타,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호치민에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새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솔로 프로젝트 등을 이어가며 음악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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