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 임영웅 팀 '뽕다발' 완벽한 무대로 954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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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꾸린 '뽕다발' 팀이 개성 강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기부금 미션팀에는 현재 임영웅팀이 구성한 팀 '뽕다발'(임영웅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은'사랑 밖에 난 몰라'와 '베사메무초', '10분내로', '곤드레만드레', '한오백년' 등 선곡해 분위기를 띄웠다.
'뽕다발'팀은 등장할 때 준비한 꽃을 관객들에게 나눠주며 여심을 공략했다.
'뽕다발' 팀은 각자 색의 맞는 곡을 부르며 개성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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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 트롯’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진다.
기부금 미션팀에는 현재 임영웅팀이 구성한 팀 ‘뽕다발’(임영웅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은‘사랑 밖에 난 몰라’와 ‘베사메무초’, ‘10분내로’, ‘곤드레만드레’, ‘한오백년’ 등 선곡해 분위기를 띄웠다.
‘뽕다발’팀은 등장할 때 준비한 꽃을 관객들에게 나눠주며 여심을 공략했다. 임영웅은 인터뷰에서 “각자 색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개성을 다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라며 “내가 준비한 필사기는 댄스다. 댄스의 혼이 덜 나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연습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에서 임영웅은 뻣뻣한 자세로 춤을 춰 제작진도 쓰러지게 했다. 이에 황윤성이 도움을 주며 댄스 실력이 늘어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팀 멤버들은 임영웅 집에 들리기도 했다. 임영웅의 집에서 팀 멤버들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며 단합대회를 가졌다. 파스타를 먹으면서 임영웅은 “보통 보일러를 켜두고 산다. 껐다가 키면 잘 안 들어온다. 처음 2년 동안에는 냉기가 돌았다”라고 말했다.

마스터들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완벽하다”라며 극찬을 했다. 관객들 역시 경연장을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장윤정은 “임영웅은 심사할 게 없을 만큼 완벽했다. 리더라 부담이 많았을 텐데 얼마나 애썼는지 느껴졌다. 임영웅은 춤이 늘었다. 춤바람이 났다. 여러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 기대를 높였다”라고 말했다.
황윤성에 대해 장윤정은 “‘곤드레 만드레’ 에서 멋진 춤을 보여주면서 했는데 오늘은 노래에서 호흡이 좀 달렸다. 대부분 춤을 추지 않은 형들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 만큼 애써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서 힘들었던 것 같다. ‘뽕다발’ 형들과 호흡하며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태관에 대해 장윤정은 “‘한오백년’에서 200%를 보여줬다. 마치 꼭 그렇게 불러야 하는 것이 정석 같이 불렀다. 강태관은 ‘한오백년’ 영상 조회수가 폭발할 것 같다”라고 평했다. 류지광에 대해서는 “류지광이 굉장히 양보를 많이 한 것 같다. 그 모습 조차 좋았다”라고 말했다.
‘뽕다발’ 무대에 마스터 총점은 1000점 만점에 954점이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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