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현우·정경천·이건우, 유재석 하프 연주자 데뷔 '직관'.."기립박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하프 연주자 데뷔 무대에 '유산슬'의 최고조력자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세 마스터가 함께해 시선을 붙들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유재석이 신인가수 유산슬로 활동하며 내내 함께한 작곡가 박현우와 정경천, 작사가 이건우가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하프 연주자 데뷔 무대에 '유산슬'의 최고조력자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세 마스터가 함께해 시선을 붙들었다.
유재석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11시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에 섰다. 예고된 모든 공연이 끝난 뒤 이어진 앙코르 스페셜 무대에서 유재석은 제2 하피스트로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이젠 하프 연주자로까지 데뷔한 것이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유재석이 신인가수 유산슬로 활동하며 내내 함께한 작곡가 박현우와 정경천, 작사가 이건우가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가까운 자리에서 '하피스트' 유재석의 모습을 지켜보던 세 사람은 연주가 끝나자 곧장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MBC 연예대상에서 뮤직 앤 토크 부문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팬층까지 생긴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세 사람이 나란히 공연장에 함께하자 팬들이 쉬는 시간 계속해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유재석은 김태호 PD와 함께 하는 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매번 새로운 미션에 나서며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드럼 연주자, 트로트 가수, 라면 요리사에 이어 하프 연주자까지 그 도전이 이어진 셈이다. 유재석은 이번 공연을 위해 약 1달간 연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녹화분은 추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