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우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기 실감, 광고 9개+링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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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현우가 치솟는 인기를 털어놨다.
2월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박토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현우는 최근 치솟는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광고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그는 "광고가 9개가 들어왔다. 하나는 정경천과 함께 출연하는 광고였는데 (정경천이) 하도 까탈스럽게 굴길래 내가 빼버렸다. 그랬더니 삐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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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작곡가 박현우가 치솟는 인기를 털어놨다.
2월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박현우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곡 인생 50여 년 동안 1000곡 넘는 곡을 작업했다.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해 ‘합정역 5번 출구’를 15분 만에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박토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현우는 최근 치솟는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광고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그는 “광고가 9개가 들어왔다. 하나는 정경천과 함께 출연하는 광고였는데 (정경천이) 하도 까탈스럽게 굴길래 내가 빼버렸다. 그랬더니 삐쳤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경천은 “삐친 적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바쁜 일정 탓에 링거 투혼까지 발휘했다는 박현우는 “11, 12월에 딱 3일만 쉬고 일했다. 일주일에 두번 링거를 맞고 감기 몸살까지 지독하게 앓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경천은 "연세가 그만큼 되니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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