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 "故앙드레김, 내게 옷 입히는 게 가장 행복했다고 하더라"

뉴스엔 2020. 2. 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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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란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2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마이웨이'에서는 자신의 옷방을 공개하는 박재란의 모습이 담겼다.

박재란은 "지금은 옷방을 보여드리기 부끄럽다. 너무 소박하다"고 말했다.

박재란은 "앙드레김 선생님께서 소공동에서 작은 의상실을 할 때부터 내게 옷을 만들어주셨다. 내게 옷을 입히는 게 가장 행복하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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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박재란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2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마이웨이’에서는 자신의 옷방을 공개하는 박재란의 모습이 담겼다.

박재란은 “지금은 옷방을 보여드리기 부끄럽다. 너무 소박하다”고 말했다. 서재를 연상케 하는 작은 옷방이 눈길을 끌었다.

박재란은 “미니스커트, 유리구두를 가요계에서 내가 가장 먼저 입었다”고 활동 당시 남달랐던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박재란은 “앙드레김 선생님께서 소공동에서 작은 의상실을 할 때부터 내게 옷을 만들어주셨다. 내게 옷을 입히는 게 가장 행복하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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