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최고가

홍해인 2020. 2. 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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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발표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에서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이 ㎡당 공시지가가 2억원에 육박하며 17년째 가장 비싼 땅의 자리를 지켰다.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는 ㎡당 공시지가가 1억9천900만원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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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발표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에서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이 ㎡당 공시지가가 2억원에 육박하며 17년째 가장 비싼 땅의 자리를 지켰다.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는 ㎡당 공시지가가 1억9천900만원으로 평가됐다. 2020.2.12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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