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개그우먼 이수지 "남편 못 생겨 보이게 입힐까..다른 여자 안 보게"

김명일 2020. 2. 11.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수지(35)가 결혼 3년차에도 세 살 연하 남편과 사랑 가득한 아침을 맞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달콤한 아침잠에 빠져있는 이수지에게 김종학은 연달아 입맞추며 사랑을 표현했다.

아침 운동을 다녀오겠다는 남편을 위해 이수지는 토스트를 준비했다.

이수지는 남편이 입을 옷도 꼼꼼하게 골라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일상 공개
남편 모닝키스 세례에 기상 달달한 생활
개그우먼 이수지(왼쪽)가 남편 김종학과 함께 11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MBC 캡처
 
개그우먼 이수지(35)가 결혼 3년차에도 세 살 연하 남편과 사랑 가득한 아침을 맞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이수지와 김종학 부부가 출연했다.

달콤한 아침잠에 빠져있는 이수지에게 김종학은 연달아 입맞추며 사랑을 표현했다.

아침 운동을 다녀오겠다는 남편을 위해 이수지는 토스트를 준비했다. 김종학은 “방송 나가니까 이런 것도 다 해준다”며 아내가 차려준 아침식사에 기뻐했다.

이수지는 남편이 입을 옷도 꼼꼼하게 골라줬다.

제작진이 “남편이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냐”고 묻자 이수지는 “못생겨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도 안 반하게 그랬으면 좋겠다”고 했고, 남편은 “다른 여자들이 날 보지 않아”라며 아내를 안심(?)시켰다.

앞서 이수지는 2018년 12월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KBS 신관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