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설계·시공 전문 '하우스톡', 직영공사로 하자 줄이고 고객만족도는 높여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20. 2. 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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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을 주지 않고, 100% 직영공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하자가 적고 고객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우스톡(HT종합건설) 김강일 대표의 말이다.

㈜하우스톡(HT종합건설, 대표 김강일)은 2006년 설립된 전원주택/목조주택 설계‧시공 전문 기업이다.

김강일 대표는 "타사의 하도급방식은 하자보수의 주체가 현장소장에게 있다. 자사는 100% 본사 직영공사로 하자보수의 주체가 하우스톡이며 본사 A/S팀을 운영하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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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을 주지 않고, 100% 직영공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하자가 적고 고객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우스톡(HT종합건설) 김강일 대표의 말이다.

사진제공=하우스톡

㈜하우스톡(HT종합건설, 대표 김강일)은 2006년 설립된 전원주택/목조주택 설계‧시공 전문 기업이다. 종합건설면허를 취득하고 현재까지 약 300채 이상의 전원주택을 선보여왔으며, 100% 직영공사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현장 전문가인 김강일 대표는 시공현장은 물론 A/S까지 직접 발로 뛰는 CEO로 알려져 있다. 김강일 대표는 “타사의 하도급방식은 하자보수의 주체가 현장소장에게 있다. 자사는 100% 본사 직영공사로 하자보수의 주체가 하우스톡이며 본사 A/S팀을 운영하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진주 충무공동 모델하우스(위), 남해 주택(아래)/사진제공=하우스톡

하우스톡은 거품을 뺀 가격을 현실화하고 1등급 정품 자재 선별부터 FM시방, 차별화된 3단계 품질관리시스템, 자체 건축사 보유로 체계적인 작업을 진행한다. 각 분야별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명한 공사 현장 공개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있다.

김 대표는 “하우스톡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한다”며 “상담에서 계약, 공사 진행과 마무리 시점까지 원활한 소통을 진행해 무엇보다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집을 지어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품질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하우스톡은 시공 후에도 전 현장 ‘하자보수이행각서’ 발행과 2년 100% 무상 A/S로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자사는 고객과의 동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건축박람회에 연 평균 10회 가량 꾸준하게 참가하며 오픈하우스, 맞춤컨설팅, 모델하우스 개방 등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우스톡의 목표는 전원주택업계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주택을 선보이는 것이다. 김 대표는 “하우스톡은 주택의 양적인 성장 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목표로 목조주택뿐만 아니라 상가주택, 단지 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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