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엄지 "'교차로', 처음 들었을 때 더 듣고 싶었다"

박상후 기자 입력 2020. 2. 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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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에서 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가 신곡 '교차로'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지는 신곡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더 듣고 싶었던 노래였다. 귀에 계속 멜로디가 흥얼거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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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여자친구 멤버 엄지가 신곡 '교차로'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친구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를 발매하고 신곡 '교차로(Crossroads)'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교차로'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미묘한 마음을 교차로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이날 엄지는 신곡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더 듣고 싶었던 노래였다. 귀에 계속 멜로디가 흥얼거렸다"고 말했다.

이어 유주는 "들을수록 매력 있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DJ 김신영은 "'교차로'를 타이틀곡으로 하자고 했을 때 반대한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소원은 "우리는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저 같은 경우도 들을수록 매력 있었다. 한번 더 들어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신비|엄지|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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