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설현,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저 아닙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AOA 멤버 유나와 설현, 민아가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AOA 유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스피싱 하지 마세요. 신고할게요. 엄마와 함께 있는데 이렇게 메시지가 왔습니다. 혹시 다른 분께도 메시지가 갔다면 꼭 제게 확인해주세요. 저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유나는 이를 두고 "엄마와 함께 있는데 이런 메시지가 왔다"며 "저 아닙니다"라고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유나와 설현, 민아가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AOA 유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스피싱 하지 마세요. 신고할게요. 엄마와 함께 있는데 이렇게 메시지가 왔습니다. 혹시 다른 분께도 메시지가 갔다면 꼭 제게 확인해주세요. 저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유나가 올린 사진 속에는 그의 엄마에게 왔다는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유나’라는 이름으로 문화상품권을 구매해야 하는데 인증을 받지 못했으니 먼저 구매해달라는 내용이다.
유나는 이를 두고 “엄마와 함께 있는데 이런 메시지가 왔다”며 “저 아닙니다”라고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보이스피싱 피해는 유나 뿐만이 아니다. AOA 멤버 설현 역시 “우리 엄마도 당했어”라며 댓글을 달았고, 민아 역시 “우리 엄마도 이거 당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유나와 설현이 속한 AOA는 지난해 새 앨범 ‘뉴 문’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로 활동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발의 제니, 美핼러윈 데이 파티 포착..'분노의 질주' 파격 코스튬 [핫피플]
- ‘조유민♥'티아라 소연, 깜짝 임신발표.."곧 아기 태어납니다" [전문]
- 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동 고급주택 '경매' 넘어간 이유.."M&A 절차" [공식]
- 이시영, 세상 제일 힙한 엄마..수영복 입고 분유 수유 “제일 중요한 맘마”
- “암인 줄” 9개월간 임신 몰랐다…임신 확인 30분만에 출산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 “송혜교랑 결혼했던 사람” 송중기, 전처 언급에 미간 팍..'무례 발언' 눈살 [Oh!쎈 이슈]
- 초대박! '가슴 노출 사고'로 50만 달러 벌었다..."온리팬스 보너스 받았어" 미녀 격투기 선수 '깜짝
- 이재♥샘김, 11월 결혼 '예비부부' 나들이..팔짱 끼고 명품백 들어주는 다정함[Oh!쎈 이슈]
- 장윤정, 친모 절연 후 父 최초 공개하더니…좋은 소식 전했다[핫피플]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