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11명의 엘사가 부르는 '인투 디 언논' 무대 [2020 아카데미]

김미화 기자 2020. 2. 10.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명의 엘사가 오스카 무대를 빛냈다.

9일 오후(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두번째 축하무대로 '겨울왕국2'의 주제가 '인투 디 언논'(Into the Unknown) 무대가 펼쳐졌다.

이디나 멘젤의 노래로 시작한 이 무대는 덴마크 독일 일본 남미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스페인 태국 등에서 온 엘사 들이 현지 언어로 '겨울왕국2' 주제가를 부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AFPBBNews뉴스1

11명의 엘사가 오스카 무대를 빛냈다.

9일 오후(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은 TV조선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두번째 축하무대로 '겨울왕국2'의 주제가 '인투 디 언논'(Into the Unknown)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오리지널 엘사인 이디나 멘젤을 비롯해, 각국에서 엘사 역할로 더빙을 펼친 가수들 10명이 함께 펼치는 합동 무대가 공개 됐다.

이디나 멘젤의 노래로 시작한 이 무대는 덴마크 독일 일본 남미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스페인 태국 등에서 온 엘사 들이 현지 언어로 '겨울왕국2' 주제가를 부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일명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한국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관련기사]☞현빈·손예진, 드디어 "사랑하오♥"빅뱅 탑, 만취라이브 "韓 컴백 안할 것"유명 PD, 여친 감금폭행+몸종계약서까지 '충격'DJ 소다,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볼륨 폭발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양, 깊게 파인 가슴골이..'헉'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