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11명의 엘사가 부르는 '인투 디 언논' 무대 [2020 아카데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명의 엘사가 오스카 무대를 빛냈다.
9일 오후(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두번째 축하무대로 '겨울왕국2'의 주제가 '인투 디 언논'(Into the Unknown) 무대가 펼쳐졌다.
이디나 멘젤의 노래로 시작한 이 무대는 덴마크 독일 일본 남미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스페인 태국 등에서 온 엘사 들이 현지 언어로 '겨울왕국2' 주제가를 부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명의 엘사가 오스카 무대를 빛냈다.
9일 오후(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은 TV조선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두번째 축하무대로 '겨울왕국2'의 주제가 '인투 디 언논'(Into the Unknown)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오리지널 엘사인 이디나 멘젤을 비롯해, 각국에서 엘사 역할로 더빙을 펼친 가수들 10명이 함께 펼치는 합동 무대가 공개 됐다.
이디나 멘젤의 노래로 시작한 이 무대는 덴마크 독일 일본 남미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스페인 태국 등에서 온 엘사 들이 현지 언어로 '겨울왕국2' 주제가를 부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일명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한국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빈·손예진, 드디어 "사랑하오♥"
- 빅뱅 탑, 만취라이브 "韓 컴백 안할 것"
- 유명 PD, 여친 감금폭행+몸종계약서까지 '충격'
- DJ 소다, 가릴 곳만 가린 비키니..볼륨 폭발
- 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양, 깊게 파인 가슴골이..'헉'
- 'K팝 대표 주자' 방탄소년단 지민 'Angel Pt.1' 美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플래티넘 인증 | 스타뉴스
- "이 귀염둥이 누구야"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대중까지 사로잡은 '월드와이드 핸섬'..즐거운 놀이
- 전지현 "한국 영화로 칸에 오다니..울컥" [인터뷰①] | 스타뉴스
-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덕에 '쿠싱증후군' 발견.."언니가 '너 몸이 이상해' 말해줘" 눈물 [유퀴즈]
- 배우 김영옥, 오늘 남편상 비보..KBS 전 아나운서 김영길 별세 | 스타뉴스